2009년 11월 13일
백 년만에 이글루~
거의 일 년만에 들어온 것 같다. 그동안 바빴다.
직장과 집을 옮겼다.
고양이와는 함께 살지 않는다.
까칠함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고,
세 배정도 솔직해 졌다. 이젠 지쳐서.
싫은데 '괜찮아요' 도 하기싫고, 먹기 싫은데 예의상 한 두 개 집어먹는 것도 그만 뒀다.
싫은건 싫다고 하고/ 좋은 건 좋다고 하고/ 되는건 된다고 하고/ 안되는건 안된다고 한다/
이런 내가 싫으면, 그만 두세요 ....라고 덤덤하게 말한다.
인생 뭐 있나....

새로 이사한 집은 야경이 죽인다.
죄짓지 아니하고 살아가는 도시의 노처녀를 함부로 말하지말라...
나와 다른 사람에게... 틀렸다 라고 말하지 말라... 제발이다...아멘
직장과 집을 옮겼다.
고양이와는 함께 살지 않는다.
까칠함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고,
세 배정도 솔직해 졌다. 이젠 지쳐서.
싫은데 '괜찮아요' 도 하기싫고, 먹기 싫은데 예의상 한 두 개 집어먹는 것도 그만 뒀다.
싫은건 싫다고 하고/ 좋은 건 좋다고 하고/ 되는건 된다고 하고/ 안되는건 안된다고 한다/
이런 내가 싫으면, 그만 두세요 ....라고 덤덤하게 말한다.
인생 뭐 있나....

새로 이사한 집은 야경이 죽인다.
죄짓지 아니하고 살아가는 도시의 노처녀를 함부로 말하지말라...
나와 다른 사람에게... 틀렸다 라고 말하지 말라... 제발이다...아멘
# by | 2009/11/13 22:27 | 트랙백







